학교안전공제 청구, 학교에서 다친 치료비 전액 나오나요? 기한은 3년

학교 건물 앞에서 병원 영수증과 공제급여 청구서를 든 학부모와 청구 기한 3년을 뜻하는 달력 이미지

학교안전공제는 2026년 8월 기준 학교에서 다친 학생의 치료비를 건강보험 급여 항목 전액까지 보상하고, 사망 위자료는 본인 2,000만원입니다. 공제료는 학교가 내므로 학부모가 따로 낼 돈은 없습니다. 사고일부터 3년이 안 지났다면 영수증부터 챙기세요.

노무제공자 고용보험, 본인 부담 0.8%로 실업급여까지 받는 19개 직종

택배기사·대리운전기사 등 노무제공자 고용보험 19개 직종과 실업급여를 안내하는 썸네일

노무제공자 고용보험은 택배기사·대리운전기사 등 19개 직종이 대상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본인 부담 보험료는 보수의 0.8%이고, 이직 전 24개월 중 12개월을 채우면 구직급여가 하루 최대 68,100원입니다. 두루누리 대상이라면 보험료 부담은 80%까지 줄어듭니다.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총정리 — 월 50만원 넣으면 회사가 10만원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안내 이미지 - 스마트폰에서 쏟아지는 지폐와 동전, 놀라는 직장인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는 월 10만~50만원을 저축하면 회사가 그 20%를 얹어 주는 2026년 적립 상품입니다. 금리는 기본 연 2.5%에 거래 실적 따라 우대 최대 2.1%. 4월부터 재직자가 먼저 신청할 수 있지만, 회사가 협약에 참여해야 계좌가 열립니다.

노령연금 감액, 일하면 얼마나 깎이나요? 월 519만원 미만은 그대로

노령연금 감액 기준이 월 519만원으로 올라 연금이 깎이지 않음을 보여주는 이미지

2026년 8월 기준 노령연금 감액은 월평균소득금액이 519만 3,511원 이상일 때만 시작됩니다. 6월 17일부터 기준이 200만원 올라 그 아래면 전액 나오고, 2025년 소득이 508만 9,062원 미만이면 깎였던 돈도 신청 없이 돌아옵니다. 내 감액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시민안전보험 청구, 실손보험과 뭐가 다른가 — 자동 가입에 기한 3년

시민안전보험 보험금 청구를 안내하는 이미지 — 스마트폰에서 쏟아지는 돈과 놀란 표정의 남성

2026년 8월 기준 시민안전보험은 지자체가 보험료를 내고 주민이 자동 가입되는 보장성보험으로, 서울시는 화재·폭발·붕괴 사망 시 최대 2,500만원을 지급합니다. 실손보험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지, 사고 3년 안에 어떻게 청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청년도전지원사업, 6개월 쉬었으면 최대 300만원 (5개월 과정 기준)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수당 최대 300만원을 안내하는 썸네일 이미지

2026년 8월 기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최근 6개월간 취업·교육 이력이 없는 만 18~34세에게 참여수당 월 50만원을 주고, 5개월 과정을 이수하면 최대 300만원, 취업까지 이어지면 350만원입니다. 문답표 21점 이상이고 실업급여를 받고 있지 않다면 신청 대상이 됩니다.

경차 유류세 환급, 올해 한도 30만원은 12월 31일에 사라집니다

주유기에서 돈이 쏟아지는 경차 유류세 환급 연 30만원 안내 이미지

경차 유류세 환급은 2026년에도 휘발유·경유 리터당 250원, 연 30만원 한도로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배기량 1,000cc 미만 경차를 세대에 승용차 한 대만 두고 소유해야 하며, 유류구매카드는 카드사 한 곳에서만 발급됩니다. 남은 한도는 12월 31일에 사라집니다.

자녀세액공제 첫째 25만원, 2026년부터 9세 이상만 대상입니다

자녀세액공제 환급을 알리는 썸네일 - 스마트폰에서 쏟아지는 5만원권과 놀란 표정의 한국인 여성

자녀세액공제는 자녀 1명 25만원, 2명 55만원을 세금에서 바로 빼 줍니다. 2026년부터 대상이 9세 이상으로 좁아져 2030년 13세까지 올라가고, 아동수당과 겹치지 않게 경계를 맞췄습니다. 자녀장려금과는 중복되지 않고, 놓친 해는 5년 안에 되짚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