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제매입세액공제 9/109 내년에도 받나요? 개인 음식점 연매출 4억 이하
의제매입세액공제는 2026년 과세표준 2억원 이하 개인 음식점에 9/109를 적용해, 반기 식재료 4천만원(한도 이내)이면 약 330만원을 부가세에서 뺍니다. 현행 우대 기한은 12월 31일(연장 추진)이라, 계산서·카드전표를 모아 1월 확정신고 때 공제신고서를 내야 합니다.
의제매입세액공제는 2026년 과세표준 2억원 이하 개인 음식점에 9/109를 적용해, 반기 식재료 4천만원(한도 이내)이면 약 330만원을 부가세에서 뺍니다. 현행 우대 기한은 12월 31일(연장 추진)이라, 계산서·카드전표를 모아 1월 확정신고 때 공제신고서를 내야 합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2026년 1월 1일 가입분부터 65세 이상이면 기초연금 수급자만 새로 들 수 있고, 1인당 원금 5천만원까지 이자·배당 소득세가 0원입니다. 직전 3년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자 제외 조건과 2025년까지 든 계좌 처리, 한도 계산법을 정리했습니다.
기장세액공제(2026년 기준)는 간편장부대상자가 복식부기 장부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때 산출세액 중 사업소득 몫의 20%, 최대 100만원을 빼 줍니다. 전문직은 제외되며, 업종별 직전 연도 수입 기준과 계산례·제출 서류를 간편장부·추계 신고와 비교해 보세요.
2026년 해외 출국 건강보험료 면제는 국외 3개월 이상 체류 시 다음 달분부터 적용됩니다. 보수월액 300만원 직장인(국내 피부양자 없음)이면 본인 부담 월 107,850원(보수월액×7.19%÷2)이 빠지고, 지역가입자는 본인 소득·재산만 빠지니 신고 경로를 확인하세요.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소상공인 임차인의 상가 월세를 깎아 준 임대사업자에게 인하액의 70%(기준소득금액 1억원 초과는 50%)를 소득세에서 빼 줍니다. 다음 해 6월 말까지 인하 전보다 올리면 추징되는데, 약정서는 준비하셨나요?
2026년 내일채움공제 만기공제금 중 회사 기여금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되지만, 중소기업 근로자는 그 소득세의 50%(청년 90%)를 감면받습니다. 중견기업은 30~50%이고, 공제금을 받은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회사에 감면신청서를 내는 것이 조건입니다.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연 1.0%(신용보증료 연 1.0% 별도), 이후 연 1.5%로 1인 최대 1,000만원(고용위기지역 등 2,000만원)을 빌려줍니다. 1년 안에 1개월분 이상 밀린 재직자나 퇴직 6개월 안 근로자라면 신청됩니다.
주택연금 이자비용 공제는 2026년 기준 그해 주택연금 이자 상당액을 연금소득금액에서 연 최대 200만원까지 빼 주는 소득공제입니다. 과세 대상 연금소득이 없으면 0원인 이유와 가입 당시 기준시가 12억원 요건, 5월 확정신고·경정청구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산후조리원 비용 세액공제는 2026년에도 출산 1회당 200만원 한도로 15%를 돌려주고, 2024년 1월 1일 이후 지출분부터 연봉 제한이 없습니다. 총급여 3% 문턱을 넘긴 부분만 공제되므로 산모와 남편 중 누가 결제했는지에 따라 환급액이 몇 배씩 달라집니다.
안경 구입비 세액공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결제한 시력보정용 안경·콘택트렌즈를 가족 1명당 연 50만원 한도로 의료비에 더해 총급여 3% 초과분의 15%를 빼 줍니다. 카드 결제분은 카드공제와 중복되며, 가족 의료비가 문턱을 넘는 집이라면 안경사 확인 영수증이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