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보험자격 확인청구, 고용보험 소급은 3년까지 — 퇴사한 뒤에도 청구됩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확인청구로 3년까지 소급 가입할 수 있다는 내용을 표현한 썸네일 이미지

피보험자격 확인청구는 회사가 고용보험 신고를 빠뜨렸을 때 근로자가 직접 하는 청구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소급은 확인된 날부터 3년까지, 수수료는 없고 처리는 14일입니다. 퇴사한 뒤에도 청구되는 조건과 소급이 막히는 경우, 내야 하는 보험료까지 정리했습니다.

임차권등기명령, 보증금 못 받았는데 이사 가도 되나요? 비용·서류

이사 짐 상자를 든 세입자와 붉은 도장이 찍힌 임차권등기명령 결정문을 표현한 이미지

임차권등기명령은 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못 받았을 때 신청합니다. 2026년 8월 기준 비용은 당사자 각 1명·주택 1개면 45,200원이고, 등기를 마치면 이사를 가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됩니다. 묵시적 갱신이라면 해지 통지 후 3개월이 지나야 신청됩니다.

5세대 실손보험 전환, 1·2세대는 11월 시행 예정 할인제도부터 보세요

5세대 실손보험 전환을 고민하며 스마트폰으로 보험 가입내역을 확인하는 40대 남성과 보험료 인하를 뜻하는 빨간 화살표

5세대 실손보험은 2026년 5월 6일부터 판매돼 1~4세대 가입자가 심사 없이 전환할 수 있고, 보험료는 현행 4세대 대비 약 30% 저렴합니다. 대신 비중증 비급여는 연 1천만원 한도·자기부담 50%로 줄어듭니다. 도수치료를 자주 받는 편이라면 전환이 손해일 수 있습니다.

의료비 세액공제, 부양가족 700만원·본인과 65세 이상은 한도 없음

의료비 세액공제 700만원 한도를 안내하는 썸네일 이미지

의료비 세액공제는 2026년 기준 총급여의 3%를 넘게 쓴 병원비에 15%를 돌려줍니다. 일반 부양가족 의료비는 합계 연 700만원 한도지만 본인과 65세 이상·장애인은 한도가 없고, 난임시술비는 30%입니다. 실손보험금 수령액은 빼야 하니 지금부터 영수증을 모아야 합니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최대 300만원 총정리 — 19대 질환 입원, 기한 6개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최대 300만원과 분만 6개월 내 신청을 강조한 이미지

2026년 8월 기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은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입원한 산모에게 최대 300만원을 돌려줍니다.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의 90%를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하며, 신청 기한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이라 퇴원 영수증부터 챙겨 두면 놓치지 않습니다.

응급의료비 대지급, 최대 48개월 분할 — 지원금 아니라 빌리는 돈

응급실 접수창구에서 진료비 고지서를 든 남성과 응급실 진료비 48개월 분할 문구가 강조된 이미지

응급의료비 대지급제도는 응급실 진료비를 국가가 병원에 먼저 내주고 환자에게서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상환은 최대 48개월까지 나눠 낼 수 있지만 깎아 주지는 않고, 청구는 진료종료일부터 3년 안에 해야 합니다. 지원금이 아니라는 점부터 알고 신청해야 합니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252일 채우고 퇴직하면 받습니다 — 청구 시효 5년

안전모를 쓴 건설근로자가 스마트폰에서 쏟아져 나오는 돈을 보고 놀라는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안내 이미지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은 적립일수 252일을 채우고 건설업에서 퇴직하거나 60세가 되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이후 입찰공고 현장은 공제부금 일액이 8,700원으로 올랐고, 적립일수는 건설e음과 ARS로 조회합니다. 청구하지 않으면 5년 만에 소멸합니다.

퇴직연금 중도인출, 집 살 때 말고도 되나요? 법정 6가지 사유와 세금

퇴직연금 중도인출 6가지 법정 사유를 설명하는 대표 이미지

퇴직연금 중도인출은 2026년 기준 법정 6가지 사유에만 허용되고, 안 되면 적립금의 50% 한도 담보제공이 대안입니다. 무주택 주택 구입·전세보증금, 임금총액 12.5% 초과 의료비, 파산·개인회생이 그 사유이며 세액공제분·운용수익에는 기타소득세 16.5%가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