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400만원, 올해 지출분부터 — 자녀 2명·총급여 7천 이하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가 자녀 2명이면 400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을 설명하는 이미지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2026년 지출분부터 자녀등 부양가족 수만큼 한도가 올라, 총급여 7천만원 이하는 자녀 2명 이상이면 400만원까지 공제됩니다. 문턱인 총급여 25% 계산법과 결제수단별 15~40% 공제율, 한도를 넘긴 금액을 되살리는 추가공제까지 정리했습니다.

가족요양, 요양보호사 자격 따면 하루 60분·월 20일까지 인정됩니다

가족인 요양보호사가 집에서 어르신을 돌보고 방문요양 급여를 받는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

가족요양은 요양보호사 자격을 딴 가족이 부모나 배우자에게 방문요양을 제공하고 급여비용을 산정받는 방식입니다. 2026년 기준 방문당 25,320원, 매월 20일까지가 원칙이며 65세 이상 배우자는 별도 기준입니다. 다른 직장에서 월 160시간 이상 일하면 산정되지 않습니다.

미수령 주식·배당금 찾기 총정리 — 조회 창구 3곳, 배당금은 5년 지나면 소멸

옛 종이 주권과 스마트폰에서 쏟아지는 돈으로 미수령 주식·배당금 찾기를 표현한 이미지

미수령 주식·배당금은 명의개서대행회사 3곳에 나뉘어 있어 한 곳만 봐서는 안 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평가금액 500만원 이하 주식과 100만원 이하 배당금은 모바일로 청구되고, 배당금 지급청구권은 5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되니 조회부터 확인하세요.

피보험자격 확인청구, 고용보험 소급은 3년까지 — 퇴사한 뒤에도 청구됩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확인청구로 3년까지 소급 가입할 수 있다는 내용을 표현한 썸네일 이미지

피보험자격 확인청구는 회사가 고용보험 신고를 빠뜨렸을 때 근로자가 직접 하는 청구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소급은 확인된 날부터 3년까지, 수수료는 없고 처리는 14일입니다. 퇴사한 뒤에도 청구되는 조건과 소급이 막히는 경우, 내야 하는 보험료까지 정리했습니다.

임차권등기명령, 보증금 못 받았는데 이사 가도 되나요? 비용·서류

이사 짐 상자를 든 세입자와 붉은 도장이 찍힌 임차권등기명령 결정문을 표현한 이미지

임차권등기명령은 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못 받았을 때 신청합니다. 2026년 8월 기준 비용은 당사자 각 1명·주택 1개면 45,200원이고, 등기를 마치면 이사를 가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됩니다. 묵시적 갱신이라면 해지 통지 후 3개월이 지나야 신청됩니다.

5세대 실손보험 전환, 1·2세대는 11월 시행 예정 할인제도부터 보세요

5세대 실손보험 전환을 고민하며 스마트폰으로 보험 가입내역을 확인하는 40대 남성과 보험료 인하를 뜻하는 빨간 화살표

5세대 실손보험은 2026년 5월 6일부터 판매돼 1~4세대 가입자가 심사 없이 전환할 수 있고, 보험료는 현행 4세대 대비 약 30% 저렴합니다. 대신 비중증 비급여는 연 1천만원 한도·자기부담 50%로 줄어듭니다. 도수치료를 자주 받는 편이라면 전환이 손해일 수 있습니다.

의료비 세액공제, 부양가족 700만원·본인과 65세 이상은 한도 없음

의료비 세액공제 700만원 한도를 안내하는 썸네일 이미지

의료비 세액공제는 2026년 기준 총급여의 3%를 넘게 쓴 병원비에 15%를 돌려줍니다. 일반 부양가족 의료비는 합계 연 700만원 한도지만 본인과 65세 이상·장애인은 한도가 없고, 난임시술비는 30%입니다. 실손보험금 수령액은 빼야 하니 지금부터 영수증을 모아야 합니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최대 300만원 총정리 — 19대 질환 입원, 기한 6개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최대 300만원과 분만 6개월 내 신청을 강조한 이미지

2026년 8월 기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은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입원한 산모에게 최대 300만원을 돌려줍니다.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의 90%를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하며, 신청 기한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이라 퇴원 영수증부터 챙겨 두면 놓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