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국 건강보험료 면제 신고 총정리 — 3개월 이상·직장은 피부양자 없을 때
2026년 해외 출국 건강보험료 면제는 국외 3개월 이상 체류 시 다음 달분부터 적용됩니다. 보수월액 300만원 직장인(국내 피부양자 없음)이면 본인 부담 월 107,850원(보수월액×7.19%÷2)이 빠지고, 지역가입자는 본인 소득·재산만 빠지니 신고 경로를 확인하세요.
2026년 해외 출국 건강보험료 면제는 국외 3개월 이상 체류 시 다음 달분부터 적용됩니다. 보수월액 300만원 직장인(국내 피부양자 없음)이면 본인 부담 월 107,850원(보수월액×7.19%÷2)이 빠지고, 지역가입자는 본인 소득·재산만 빠지니 신고 경로를 확인하세요.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소상공인 임차인의 상가 월세를 깎아 준 임대사업자에게 인하액의 70%(기준소득금액 1억원 초과는 50%)를 소득세에서 빼 줍니다. 다음 해 6월 말까지 인하 전보다 올리면 추징되는데, 약정서는 준비하셨나요?
2026년 내일채움공제 만기공제금 중 회사 기여금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되지만, 중소기업 근로자는 그 소득세의 50%(청년 90%)를 감면받습니다. 중견기업은 30~50%이고, 공제금을 받은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회사에 감면신청서를 내는 것이 조건입니다.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연 1.0%(신용보증료 연 1.0% 별도), 이후 연 1.5%로 1인 최대 1,000만원(고용위기지역 등 2,000만원)을 빌려줍니다. 1년 안에 1개월분 이상 밀린 재직자나 퇴직 6개월 안 근로자라면 신청됩니다.
주택연금 이자비용 공제는 2026년 기준 그해 주택연금 이자 상당액을 연금소득금액에서 연 최대 200만원까지 빼 주는 소득공제입니다. 과세 대상 연금소득이 없으면 0원인 이유와 가입 당시 기준시가 12억원 요건, 5월 확정신고·경정청구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산후조리원 비용 세액공제는 2026년에도 출산 1회당 200만원 한도로 15%를 돌려주고, 2024년 1월 1일 이후 지출분부터 연봉 제한이 없습니다. 총급여 3% 문턱을 넘긴 부분만 공제되므로 산모와 남편 중 누가 결제했는지에 따라 환급액이 몇 배씩 달라집니다.
안경 구입비 세액공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결제한 시력보정용 안경·콘택트렌즈를 가족 1명당 연 50만원 한도로 의료비에 더해 총급여 3% 초과분의 15%를 빼 줍니다. 카드 결제분은 카드공제와 중복되며, 가족 의료비가 문턱을 넘는 집이라면 안경사 확인 영수증이 관건입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가 2026년 과세연도부터 연차별로 바뀌어 중소기업 청년 1명당 1년차 700만원에서 인원 유지 시 3년차 1,700만원(수도권 밖 1,000만~2,000만원)까지 공제됩니다. 빠지는 직원과 창업감면 중복 여부, 신고 시기를 미리 확인하세요.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창업분부터 지역별로 갈려 청년은 수도권 밖·수도권 인구감소지역 100%, 그 밖의 수도권 75%, 과밀억제권역 50%를 5년간 받습니다. 신고 때 감면신청서를 빠뜨렸다면 5년 안에 경정청구로 되찾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청년고용연계자금은 청년(만 39세 이하) 대표·업력 3년 미만이거나 최근 1년 안에 청년을 1명 이상 고용해 유지 중인 소상공인이 최대 7천만원까지 빌리는 정책자금입니다. 4분기 금리 연 4.12%(변동)와 예산 소진 마감 조건,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