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조정 요청권, 원금 3천만원 미만 연체면 금융사가 10영업일 안에 답합니다

연체 3천만원 미만이면 금융사에 직접 채무조정을 요청할 수 있다는 내용의 썸네일 이미지

채무조정 요청권은 2026년 9월 기준 계좌별 대출원금 3천만원 미만을 연체 중이면 금융회사에 직접 신청하는 제도입니다. 요청하면 절차가 끝날 때까지 기한의 이익이 유지되고 주택 경매·채권 양도도 멈춥니다. 신청 자격과 거절 사유, 10영업일 처리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청년 미래이음 대출 최대 500만원, 햇살론유스와 같이 받는 법

미취업 청년이 스마트폰에서 쏟아지는 5만원권과 금화를 보고 놀라는 모습으로 청년 미래이음 대출 최대 500만원을 표현한 이미지

청년 미래이음 대출은 미취업이거나 취업·창업 1년 이내 청년에게 2026년 기준 최대 500만원을 연 4.5% 이내로 빌려주는 서민금융 상품입니다. 신용평점 하위 20%·차상위 이하·근로장려금 신청자격 셋 중 하나면 신청할 수 있고, 햇살론유스와 중복 이용도 가능합니다.

탄소중립포인트, 세 갈래 중복되나요? 에너지 최대 10만·녹색생활 최대 7만

전기와 가스를 아껴 탄소중립포인트로 현금을 받는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

탄소중립포인트는 에너지·녹색생활 실천·자동차 세 갈래로 나뉘고, 2026년 9월 기준 각각 연 최대 10만원·7만원·10만원까지 중복 참여가 됩니다. 다만 지금 새로 가입되는 것은 앞의 두 갈래뿐이고, 서울시 거주자는 창구가 에코마일리지로 달라 가입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400만원, 올해 지출분부터 — 자녀 2명·총급여 7천 이하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가 자녀 2명이면 400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을 설명하는 이미지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2026년 지출분부터 자녀등 부양가족 수만큼 한도가 올라, 총급여 7천만원 이하는 자녀 2명 이상이면 400만원까지 공제됩니다. 문턱인 총급여 25% 계산법과 결제수단별 15~40% 공제율, 한도를 넘긴 금액을 되살리는 추가공제까지 정리했습니다.

가족요양, 요양보호사 자격 따면 하루 60분·월 20일까지 인정됩니다

가족인 요양보호사가 집에서 어르신을 돌보고 방문요양 급여를 받는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

가족요양은 요양보호사 자격을 딴 가족이 부모나 배우자에게 방문요양을 제공하고 급여비용을 산정받는 방식입니다. 2026년 기준 방문당 25,320원, 매월 20일까지가 원칙이며 65세 이상 배우자는 별도 기준입니다. 다른 직장에서 월 160시간 이상 일하면 산정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