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재해 산재, 장보기·병원 들렀어도 경로로 돌아오면 인정됩니다
출퇴근 재해는 2026년에도 버스·자가용·도보로 통상 경로를 오가다 다친 사고가 산재 대상이고, 휴업급여는 평균임금의 70%(저소득 보정·상한 있음)입니다. 장보기·병원 들른 뒤 다시 길에 오른 사고도 인정되며 회사 산재보험료율에 영향이 없어 부담 없이 신청해도 됩니다.
출퇴근 재해는 2026년에도 버스·자가용·도보로 통상 경로를 오가다 다친 사고가 산재 대상이고, 휴업급여는 평균임금의 70%(저소득 보정·상한 있음)입니다. 장보기·병원 들른 뒤 다시 길에 오른 사고도 인정되며 회사 산재보험료율에 영향이 없어 부담 없이 신청해도 됩니다.
회사 출산지원금은 출생일 이후 2년 안 첫 두 번 지급분까지 전액 비과세이고, 2026년부터 보육수당은 6세 이하 자녀 1명당 월 20만원까지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원천징수영수증에 과세로 잡혔다면 올해분은 회사 정정, 지난해분은 경정청구로 환급 대상.
모바일 상품권(기프티콘)은 유효기간이 지나도 구매·충전일부터 5년 안이면 받은 사람이 환불받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공정위 표준약관상 5만원 이하 90%, 5만원 초과 95%, 적립금 선택 시 100%(운영 발행사)이고, 구매 7일 안이면 전액입니다.
헬스장·수영장 소득공제는 2026년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가 등록 시설에 카드 등으로 낸 이용료를 30% 공제율로 계산합니다. PT·강습비는 절반만 인정되고 전통시장·대중교통과 합친 추가 한도 300만원 안에서 들어가니, 결제 전 등록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근로소득 원천징수 비율은 2026년에도 회사에 신청서를 내면 간이세액표 금액의 80%·100%·120%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월급 350만원·가족 4명 사례로 매달 20,180원이 16,140원·24,210원으로 바뀌는 계산과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맞벌이 연말정산(2026년 지출분)에서 부양가족 1명당 150만원 공제는 세율 높은 쪽이, 의료비 3%·카드 25% 문턱은 총급여 낮은 쪽이 먼저 넘습니다. 배우자 의료비는 낸 사람, 자녀 의료비·교육비·보험료는 기본공제를 올린 쪽이 직접 낼 때만 인정됩니다.
2026년 중도퇴사자 연말정산에서 공제 신고서를 내지 않으면 회사는 본인 기본공제와 표준세액공제 13만원만 넣습니다. 연말까지 재취업하지 않았다면 재직 기간 의료비·보험료·카드 공제는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그때를 놓쳐도 5년 안 경정청구로 되찾을 수 있습니다.
노란우산공제 대출은 2026년 10월 기준 일반대출 연 4.1%(분기 변동)이고, 연속 3일 이상 입원하면 최대 1,000만원을 무이자로 빌립니다. 해지 없이 (해약환급금−예상세액)의 90% 안에서 받으며, 해지 때 떼는 16.5% 세금과 비교한 계산례를 담았습니다.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은 군 운전병·장기렌터카 등 6가지 운전 경력을 가입기간으로 쳐 주는 제도로, 2026년 10월 기준 1년 미만 요율 138.1%(참조요율)가 3년 이상이면 100%입니다. 필요 서류와 3년 넘게 쉰 뒤 재가입 등급 기준까지 알면 첫 보험료가 달라집니다.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민 전원이 자동 가입돼, 2026년 4월 11일 이후 사고라면 쯔쯔가무시 등 특정 감염병 진단 시 20만원, 한랭질환 진단 시 연 1회 15만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사고 기준과 청구 서류·접수 창구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