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야간수당 비과세, 월정액 260만원·전년 총급여 3,700만원 이하로
2026년부터 생산직 야간·연장·휴일근로수당 비과세 기준이 월정액급여 260만원·지난해 총급여 3,700만원 이하로 넓어져, 요건을 갖추면 연 240만원까지 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 1월 지급분부터 적용되니 회사 반영 여부를 연말정산 전에 확인하세요.
2026년부터 생산직 야간·연장·휴일근로수당 비과세 기준이 월정액급여 260만원·지난해 총급여 3,700만원 이하로 넓어져, 요건을 갖추면 연 240만원까지 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 1월 지급분부터 적용되니 회사 반영 여부를 연말정산 전에 확인하세요.
2026년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은 전년 세액의 절반이 고지되고 50만원 미만이면 고지되지 않으며, 납부기한은 11월 30일(월)입니다. 상반기 추계액이 전년 세액의 30%에 못 미치면 11월 1~30일 추계액 신고로 줄이고, 1천만원을 넘으면 일부를 나눠 냅니다.
2026년 부가가치세 조기환급은 설비투자·수출로 환급세액이 생긴 일반과세자 몫이며, 직전 연도 공급대가 1억400만원 미만 간이과세자는 받지 못합니다. 7~9월분을 10월 26일까지 예정신고하면 신고기한 뒤 15일 이내, 놓치면 1월 확정신고 뒤 30일 이내입니다.
2026년 연금보험료 소득공제는 본인이 낸 국민연금 보험료를 종합소득금액 범위에서 한도 없이 빼 줍니다. 기준소득월액 300만원 직장인이면 연 171만원이 공제되고, 12월 31일까지 낸 추납·체납분도 그해에 들어갑니다. 공제 대상과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지역 건강보험료 경감은 2026년 기준 65세 이상·장애인·한부모 세대 중 연 소득 360만원 이하, 재산과표 1억3,500만원 이하면 보험료를 최대 30%까지 줄여 줍니다. 한부모·55세 이상 여성 단독 세대라면 관할 지사에 직접 신청해야 다음 달부터 경감됩니다.
2026년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는 부모 모두 24세 이하이고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65%(3인 가구 월 3,483,373원) 이하이면 자녀 1명당 월 25만원입니다. 지원은 기본 1년이며, 중복 제한을 확인한 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서류를 내면 됩니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대표자 만 39세 이하·업력 3년 미만 중소기업에 연 2.5% 고정금리로 최대 1억원(제조업·중점분야 2억원)을 빌려주는 2026년 중진공 직접대출입니다. 소상공인(서비스업은 직원 5명 미만)은 중점지원분야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026년 참전명예수당은 국가가 월 49만원, 지자체가 조례로 지역별 월 14만~66만원을 따로 줍니다. 65세 이상 등록 참전유공자가 대상이고 기초연금 소득에서도 빠집니다. 다만 65세가 지나 등록하면 신청한 달부터만 지급돼 미룬 기간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2026년 노후·유병력자 실손보험은 90세 이하면 가입해 110세까지 보장합니다. 노후실손은 입·통원 합산 연 1억원 한도의 표준체용, 유병력자 실손은 최근 2년 치료 이력 없이 약으로 관리하는 만성질환자용이니 처방약값 미보장과 자기부담 차이를 확인하세요.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은 2027년 시행에 앞서 2009년생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첫 1개월 보험료 4만 1천 원(2027년 상반기 18세 기준)을 국가가 내주고, 부모도 앱으로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납부 이력으로 학업·군 복무 기간을 나중에 추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