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 미공제분 전환, 올해 세액공제 받으려면 12월 31일 전 신청

연금저축 미공제 납입액을 올해 세액공제로 전환하는 방법을 표현한 썸네일 — 스마트폰에서 지폐와 금화가 쏟아지는 이미지

연금저축·IRP에 넣고 세액공제를 못 받은 돈은 미공제분 전환을 신청하면 2026년 납입액으로 인정돼 연금저축 최대 600만원·합산 900만원 한도 안에서 다시 공제됩니다. 신청일이 납입일이라 12월 31일 전(회사 마감 확인)에 해야 하며, 서류·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장기수선충당금 반환 총정리 — 세입자는 관리사무소 확인서로 청구

이사 나가는 세입자가 관리비 고지서를 들고 장기수선충당금을 돌려받는 모습을 표현한 일러스트

장기수선충당금 반환, 2026년 기준 세입자가 관리비로 대신 낸 금액은 이사 때 집주인에게 돌려받고, 거부하면 수수료 1만원(조정목적 값 1억원 미만)인 분쟁조정을 쓸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납부 확인서로 금액을 확정하며, LH 등 임대주택 세입자는 대상이 다릅니다.

출퇴근 재해 산재, 장보기·병원 들렀어도 경로로 돌아오면 인정됩니다

출퇴근길 횡단보도에서 넘어져 발목을 붙잡은 직장인과 산재보험 보호 방패 일러스트

출퇴근 재해는 2026년에도 버스·자가용·도보로 통상 경로를 오가다 다친 사고가 산재 대상이고, 휴업급여는 평균임금의 70%(저소득 보정·상한 있음)입니다. 장보기·병원 들른 뒤 다시 길에 오른 사고도 인정되며 회사 산재보험료율에 영향이 없어 부담 없이 신청해도 됩니다.

헬스장·수영장 소득공제 총정리 — 30%는 총급여 7천 이하만, PT는 절반

헬스장·수영장 이용료 소득공제를 안내하는 썸네일 — 회원카드를 든 여성과 러닝머신·수영장, '헬스장도 소득공제' 문구

헬스장·수영장 소득공제는 2026년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가 등록 시설에 카드 등으로 낸 이용료를 30% 공제율로 계산합니다. PT·강습비는 절반만 인정되고 전통시장·대중교통과 합친 추가 한도 300만원 안에서 들어가니, 결제 전 등록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맞벌이 연말정산, 총급여 적은 쪽이 내면 의료비 3%·카드 25% 먼저 넘깁니다

맞벌이 부부가 카드를 들고 연말정산 공제를 누구에게 몰아줄지 고민하는 모습과 '맞벌이 연말정산' 문구가 들어간 썸네일

맞벌이 연말정산(2026년 지출분)에서 부양가족 1명당 150만원 공제는 세율 높은 쪽이, 의료비 3%·카드 25% 문턱은 총급여 낮은 쪽이 먼저 넘습니다. 배우자 의료비는 낸 사람, 자녀 의료비·교육비·보험료는 기본공제를 올린 쪽이 직접 낼 때만 인정됩니다.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빠진 공제 5월에 돌려받나요? 카드는 재직분만

중도퇴사 후 연말정산에서 빠진 공제를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환급받는 것을 표현한 썸네일

2026년 중도퇴사자 연말정산에서 공제 신고서를 내지 않으면 회사는 본인 기본공제와 표준세액공제 13만원만 넣습니다. 연말까지 재취업하지 않았다면 재직 기간 의료비·보험료·카드 공제는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그때를 놓쳐도 5년 안 경정청구로 되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