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실손보험 전환, 1·2세대는 11월 시행 예정 할인제도부터 보세요

5세대 실손보험 전환을 고민하며 스마트폰으로 보험 가입내역을 확인하는 40대 남성과 보험료 인하를 뜻하는 빨간 화살표

5세대 실손보험은 2026년 5월 6일부터 판매돼 1~4세대 가입자가 심사 없이 전환할 수 있고, 보험료는 현행 4세대 대비 약 30% 저렴합니다. 대신 비중증 비급여는 연 1천만원 한도·자기부담 50%로 줄어듭니다. 도수치료를 자주 받는 편이라면 전환이 손해일 수 있습니다.

의료비 세액공제, 부양가족 700만원·본인과 65세 이상은 한도 없음

의료비 세액공제 700만원 한도를 안내하는 썸네일 이미지

의료비 세액공제는 2026년 기준 총급여의 3%를 넘게 쓴 병원비에 15%를 돌려줍니다. 일반 부양가족 의료비는 합계 연 700만원 한도지만 본인과 65세 이상·장애인은 한도가 없고, 난임시술비는 30%입니다. 실손보험금 수령액은 빼야 하니 지금부터 영수증을 모아야 합니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최대 300만원 총정리 — 19대 질환 입원, 기한 6개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최대 300만원과 분만 6개월 내 신청을 강조한 이미지

2026년 8월 기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은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입원한 산모에게 최대 300만원을 돌려줍니다.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의 90%를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하며, 신청 기한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이라 퇴원 영수증부터 챙겨 두면 놓치지 않습니다.

응급의료비 대지급, 최대 48개월 분할 — 지원금 아니라 빌리는 돈

응급실 접수창구에서 진료비 고지서를 든 남성과 응급실 진료비 48개월 분할 문구가 강조된 이미지

응급의료비 대지급제도는 응급실 진료비를 국가가 병원에 먼저 내주고 환자에게서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상환은 최대 48개월까지 나눠 낼 수 있지만 깎아 주지는 않고, 청구는 진료종료일부터 3년 안에 해야 합니다. 지원금이 아니라는 점부터 알고 신청해야 합니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252일 채우고 퇴직하면 받습니다 — 청구 시효 5년

안전모를 쓴 건설근로자가 스마트폰에서 쏟아져 나오는 돈을 보고 놀라는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안내 이미지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은 적립일수 252일을 채우고 건설업에서 퇴직하거나 60세가 되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이후 입찰공고 현장은 공제부금 일액이 8,700원으로 올랐고, 적립일수는 건설e음과 ARS로 조회합니다. 청구하지 않으면 5년 만에 소멸합니다.

퇴직연금 중도인출, 집 살 때 말고도 되나요? 법정 6가지 사유와 세금

퇴직연금 중도인출 6가지 법정 사유를 설명하는 대표 이미지

퇴직연금 중도인출은 2026년 기준 법정 6가지 사유에만 허용되고, 안 되면 적립금의 50% 한도 담보제공이 대안입니다. 무주택 주택 구입·전세보증금, 임금총액 12.5% 초과 의료비, 파산·개인회생이 그 사유이며 세액공제분·운용수익에는 기타소득세 16.5%가 붙습니다.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9월 1~15일 — 근로소득만 있으면 12월에 산정액 35%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9월 15일 마감을 알리는 이미지 - 놀란 표정의 30대 한국인 남성이 스마트폰을 들고 있고 지폐와 동전이 쏟아져 나온다

근로장려금 반기신청은 2026년 9월 1일부터 15일까지입니다. 단독가구 최대 165만원·맞벌이 최대 330만원 기준으로,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가 예상 산정액의 35%를 12월 말에 먼저 받습니다. 재산 2억 4천만원 요건과 15만원 미만일 때 처리까지 정리했습니다.

미숙아 의료비 지원, 신청은 퇴원 6개월 안에 — 1kg 미만 최대 2천만원

미숙아 의료비 지원 신청 기한 6개월과 최대 2천만원 지원한도를 알리는 이미지

미숙아 의료비 지원은 2026년 기준 소득과 무관하게 출생체중별 1인당 400만~2,000만원(1kg 미만 최대), 선천성이상아는 최고 700만원까지 병원비를 돌려줍니다. 출생 후 24시간 안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최종 퇴원일부터 6개월이 안 지났다면 신청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