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제공 동의 신청 총정리 — 부모님 자료는 자녀 1명만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제공 동의는 2026년 10월 기준 부양가족 본인인증이면 즉시, 온라인·팩스 신청은 2~3일(집중기 일주일) 걸립니다. 만 19세 전 자녀는 부모 신청만으로 조회되고, 부모님 자료는 자녀 1명에게만 제공돼 다른 형제가 새로 받으면 기존 동의는 취소됩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제공 동의는 2026년 10월 기준 부양가족 본인인증이면 즉시, 온라인·팩스 신청은 2~3일(집중기 일주일) 걸립니다. 만 19세 전 자녀는 부모 신청만으로 조회되고, 부모님 자료는 자녀 1명에게만 제공돼 다른 형제가 새로 받으면 기존 동의는 취소됩니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2026년 기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라면 보건소·위탁의료기관에서 PPSV23을 평생 1회 무료로 맞을 수 있습니다. 65세 이후 이미 맞았거나 위탁의료기관이 아닌 병원에서 맞으면 비용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난임시술비 세액공제는 2026년 지출분 연말정산에서 보조생식술 본인부담금과 처방 약값에 30%를 적용하고 연 700만원 한도도 두지 않습니다. 다만 의료비 합계가 총급여 3%를 넘은 금액만 근로소득 산출세액 안에서 공제되니, 실손보험금·지원금은 빼고 계산하세요.
의제매입세액공제는 2026년 과세표준 2억원 이하 개인 음식점에 9/109를 적용해, 반기 식재료 4천만원(한도 이내)이면 약 330만원을 부가세에서 뺍니다. 현행 우대 기한은 12월 31일(연장 추진)이라, 계산서·카드전표를 모아 1월 확정신고 때 공제신고서를 내야 합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2026년 1월 1일 가입분부터 65세 이상이면 기초연금 수급자만 새로 들 수 있고, 1인당 원금 5천만원까지 이자·배당 소득세가 0원입니다. 직전 3년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자 제외 조건과 2025년까지 든 계좌 처리, 한도 계산법을 정리했습니다.
기장세액공제(2026년 기준)는 간편장부대상자가 복식부기 장부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때 산출세액 중 사업소득 몫의 20%, 최대 100만원을 빼 줍니다. 전문직은 제외되며, 업종별 직전 연도 수입 기준과 계산례·제출 서류를 간편장부·추계 신고와 비교해 보세요.
2026년 해외 출국 건강보험료 면제는 국외 3개월 이상 체류 시 다음 달분부터 적용됩니다. 보수월액 300만원 직장인(국내 피부양자 없음)이면 본인 부담 월 107,850원(보수월액×7.19%÷2)이 빠지고, 지역가입자는 본인 소득·재산만 빠지니 신고 경로를 확인하세요.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소상공인 임차인의 상가 월세를 깎아 준 임대사업자에게 인하액의 70%(기준소득금액 1억원 초과는 50%)를 소득세에서 빼 줍니다. 다음 해 6월 말까지 인하 전보다 올리면 추징되는데, 약정서는 준비하셨나요?
2026년 내일채움공제 만기공제금 중 회사 기여금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되지만, 중소기업 근로자는 그 소득세의 50%(청년 90%)를 감면받습니다. 중견기업은 30~50%이고, 공제금을 받은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회사에 감면신청서를 내는 것이 조건입니다.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연 1.0%(신용보증료 연 1.0% 별도), 이후 연 1.5%로 1인 최대 1,000만원(고용위기지역 등 2,000만원)을 빌려줍니다. 1년 안에 1개월분 이상 밀린 재직자나 퇴직 6개월 안 근로자라면 신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