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세액공제, 12월 31일 혼인신고까지 — 부부 각자 최대 50만원
결혼세액공제는 2024~2026년 혼인신고분에 1인당 최대 50만원, 부부 각자 요건을 채우면 합쳐 100만원까지 세금을 깎아 줍니다. 기준은 예식일이 아니라 혼인신고 접수일이라 2026년 12월 31일을 넘기면 예식 시점과 관계없이 대상에서 빠집니다.
결혼세액공제는 2024~2026년 혼인신고분에 1인당 최대 50만원, 부부 각자 요건을 채우면 합쳐 100만원까지 세금을 깎아 줍니다. 기준은 예식일이 아니라 혼인신고 접수일이라 2026년 12월 31일을 넘기면 예식 시점과 관계없이 대상에서 빠집니다.
배우자 유산·사산휴가가 2026년 9월 18일 시행됩니다. 배우자가 유산·사산한 근로자는 최대 5일(최초 3일 유급)을 쓸 수 있고, 유산·사산일부터 20일 안에 회사에 청구해야 합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이라면 3일분 최대 252,630원까지 받습니다.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은 2026년 9월 기준 보험료의 50%를 생애 최대 12개월까지 대신 내주는 제도입니다. 기준소득월액 80만원 미만, 재산 6억원 미만, 종합소득 1,680만원 미만이면 대상이니 실업크레딧과 중복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청년 미래이음 대출은 미취업이거나 취업·창업 1년 이내 청년에게 2026년 기준 최대 500만원을 연 4.5% 이내로 빌려주는 서민금융 상품입니다. 신용평점 하위 20%·차상위 이하·근로장려금 신청자격 셋 중 하나면 신청할 수 있고, 햇살론유스와 중복 이용도 가능합니다.
탄소중립포인트는 에너지·녹색생활 실천·자동차 세 갈래로 나뉘고, 2026년 9월 기준 각각 연 최대 10만원·7만원·10만원까지 중복 참여가 됩니다. 다만 지금 새로 가입되는 것은 앞의 두 갈래뿐이고, 서울시 거주자는 창구가 에코마일리지로 달라 가입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2026년 지출분부터 자녀등 부양가족 수만큼 한도가 올라, 총급여 7천만원 이하는 자녀 2명 이상이면 400만원까지 공제됩니다. 문턱인 총급여 25% 계산법과 결제수단별 15~40% 공제율, 한도를 넘긴 금액을 되살리는 추가공제까지 정리했습니다.
가족요양은 요양보호사 자격을 딴 가족이 부모나 배우자에게 방문요양을 제공하고 급여비용을 산정받는 방식입니다. 2026년 기준 방문당 25,320원, 매월 20일까지가 원칙이며 65세 이상 배우자는 별도 기준입니다. 다른 직장에서 월 160시간 이상 일하면 산정되지 않습니다.
장애인 자립자금 대여는 성년 등록 장애인에게 무보증 기준 최대 1,200만원을 2026년 기준 연 2% 고정금리로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100% 이하여야 하고, 기초생활 수급자·차상위라면 창구가 미소금융으로 바뀝니다.
미수령 주식·배당금은 명의개서대행회사 3곳에 나뉘어 있어 한 곳만 봐서는 안 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평가금액 500만원 이하 주식과 100만원 이하 배당금은 모바일로 청구되고, 배당금 지급청구권은 5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되니 조회부터 확인하세요.
피보험자격 확인청구는 회사가 고용보험 신고를 빠뜨렸을 때 근로자가 직접 하는 청구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소급은 확인된 날부터 3년까지, 수수료는 없고 처리는 14일입니다. 퇴사한 뒤에도 청구되는 조건과 소급이 막히는 경우, 내야 하는 보험료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