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출산 전에도 쓸 수 있나요? 9월 18일 시행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은 2026년 9월 18일부터 자녀 출생 전에도 쓸 수 있습니다. 유산·조산 등 위험 질환을 진단받은 배우자를 돌보는 경우로, 육아휴직 기간에서 차감되지만 분할 횟수는 그대로. 급여는 1~3개월 구간 상한 월 250만원, 신청은 휴직 개시 7일 전까지.

혼인·출산 증여재산 공제, 혼인신고 전후 2년 지나면 끝 — 최대 1억원

혼인·출산 증여재산 공제 최대 1억원과 혼인 전후 2년 기한을 알리는 썸네일 - 5만원권과 금화가 든 축의금 봉투와 놀란 표정의 30대 한국인 부부

혼인·출산 증여재산 공제는 2026년 9월 기준 혼인신고 전후 2년, 출생·입양신고일부터 2년 안에 직계존속에게 증여받은 재산에서 최대 1억원을 빼 줍니다. 10년 기본공제 5,000만원과는 별개이지만 혼인분과 출산분을 합한 한도이니, 증여일과 신고 기한부터 확인하세요.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은 주 37만 5천원 받나요? — 유형별 수당 비교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참여수당을 안내하는 이미지 — 놀란 표정의 청년과 지폐가 쏟아지는 스마트폰, 상단에 인턴형 주 37만 5천원 문구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참여수당은 인턴형 기준 주 37만 5천원, 프로젝트형 기준 월 40만원입니다. 만 15~34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고 주 30시간 미만 근무는 미취업으로 봅니다. 다른 지원사업 수당과는 1개만 선택하니 어느 쪽을 고를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서울 자취 청년 상한 36만 9천원 — 합산할 때와 비교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안내 이미지 - 부모와 따로 사는 청년이 임대차계약서를 들고 놀라는 모습과 서울 최대 36만 9천원 문구

2026년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은 주거급여를 받는 부모와 시·군을 달리해 사는 만 19~30세 미혼 청년에게 상한을 따로 줍니다. 1인 거주 기준 상한은 서울 월 36만 9천원. 부모와 같은 특별시·광역시 안에서 주소만 나누면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생계비계좌 총정리 — 압류돼도 월 250만원은 찾아 씁니다

통장에서 5만원권과 금화가 쏟아지고 '압류돼도 250만원', '생계비계좌 1인 1개' 문구가 적힌 생계비계좌 안내 이미지

생계비계좌는 2026년 2월 1일부터 전 국민이 1인당 1개씩 만드는 압류금지 전용 계좌로, 잔액과 한 달 입금액 각 250만원까지 법원 신청 없이 찾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그 250만원은 현금·일반 예금과 나눠 쓰는 한도라, 만드는 순서와 옛 압류 사건 경계부터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