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자 건강보험료, 1개월 이상 쉬면 차액 50% 경감 vs 육아휴직은 하한액
휴직자 건강보험료는 1개월 이상 휴직하면 2026년 기준 일반 휴직은 차액의 50%, 육아휴직은 하한액 월 20,160원(사업주·본인 합계)만 남깁니다. 복직 후 유예분이 월 보험료 3배 이상이면 최대 12회로 나누는 조건(회당 월 보험료 이상)까지 정리했습니다.
휴직자 건강보험료는 1개월 이상 휴직하면 2026년 기준 일반 휴직은 차액의 50%, 육아휴직은 하한액 월 20,160원(사업주·본인 합계)만 남깁니다. 복직 후 유예분이 월 보험료 3배 이상이면 최대 12회로 나누는 조건(회당 월 보험료 이상)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연말정산 한부모공제는 12월 31일 현재 법률상 배우자가 없고 기본공제 대상 자녀를 둔 사람에게 연 100만원을 소득공제합니다. 본인 소득·세대주 요건은 없고 부녀자공제(50만원)와 겹치면 한부모만 적용되니, 회사 신고서 표시 여부를 확인하세요.
2026년 국민연금 납부예외는 실직·휴직·사업 중단으로 소득이 끊긴 달부터 보험료(지역가입자 9.5%)를 멈추는 제도로, 사유가 생긴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공단에 신청합니다. 빠진 가입기간은 추납으로 메울 수 있고, 구직급여를 받는다면 실업크레딧과 비교해 고르면 됩니다.
대출 청약철회권은 2026년 10월 기준 계약서류를 받은 날(입금이 늦으면 입금일)부터 14일 안에 대출을 무르는 권리로, 원금과 쓴 날만큼의 이자, 인지세·등기비용 같은 실비만 돌려주면 위약금과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신용카드·소액후불결제는 대상이 아닙니다.
일시적 2주택 비과세는 종전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이하분까지이고, 2026년 10월 1일부터 두 집이 모두 조정대상지역이면서 신규 주택을 8월 4일 이후 샀다면 처분기한이 2년입니다. 비조정지역이 끼거나 8월 3일 이전에 계약금을 냈다면 3년 그대로.
출산·육아 보험료 납입유예는 2026년 4월 1일부터 출산 1년 이내·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가구의 보장성 보험료를 6개월 또는 1년 무이자로 미뤄 줍니다. 이자상환 유예·어린이보험 보험사별 1~5% 할인과 중복되며, 해약환급금이 적은 계약은 빠질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IRP에 넣고 세액공제를 못 받은 돈은 미공제분 전환을 신청하면 2026년 납입액으로 인정돼 연금저축 최대 600만원·합산 900만원 한도 안에서 다시 공제됩니다. 신청일이 납입일이라 12월 31일 전(회사 마감 확인)에 해야 하며, 서류·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엔젤투자 소득공제는 2028년 투자분까지 벤처기업·개인투자조합·크라우드펀딩 직접 투자 3천만원 이하를 100% 공제합니다(종합소득금액 50% 한도). 5천만원이면 같은 한도 안에서 4,400만원 공제, 3년 안에 팔면 추징되니 계산법·서류를 확인하세요.
장기수선충당금 반환, 2026년 기준 세입자가 관리비로 대신 낸 금액은 이사 때 집주인에게 돌려받고, 거부하면 수수료 1만원(조정목적 값 1억원 미만)인 분쟁조정을 쓸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납부 확인서로 금액을 확정하며, LH 등 임대주택 세입자는 대상이 다릅니다.
출퇴근 재해는 2026년에도 버스·자가용·도보로 통상 경로를 오가다 다친 사고가 산재 대상이고, 휴업급여는 평균임금의 70%(저소득 보정·상한 있음)입니다. 장보기·병원 들른 뒤 다시 길에 오른 사고도 인정되며 회사 산재보험료율에 영향이 없어 부담 없이 신청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