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4.5~5.5%p, 창호 교체 이자 누가 내주나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은 2026년 재공고로 창호·단열 공사비 대출이자 연 4.5~5.5%p를 국가가 대신 내주는 제도입니다. 단독주택은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고 소득요건도 없습니다. 2016년 이전 사용승인 주택이면 신청되고, 선착순이라 예산 소진되면 그해 접수는 닫힙니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은 2026년 재공고로 창호·단열 공사비 대출이자 연 4.5~5.5%p를 국가가 대신 내주는 제도입니다. 단독주택은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고 소득요건도 없습니다. 2016년 이전 사용승인 주택이면 신청되고, 선착순이라 예산 소진되면 그해 접수는 닫힙니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은 응급·행정입원과 발병 초기 외래 진료비의 본인일부부담금을 1인당 연 최대 45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보건복지부 사업입니다. 유형별 소득 기준과 치료비 발생일부터 180일인 신청 기한, 재난적의료비와 무엇이 다른지를 정리했습니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에게 2026년 기준 생활지원비 월 최대 65만원, 치료비 연 최대 200만원 등 8개 항목을 지원합니다.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면 행정복지센터·복지로에서 연중 수시로 신청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2026년 기준 총급여 7천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연 300만원 한도로 납입액의 40%, 최대 120만원을 소득에서 빼는 제도입니다. 올해분은 12월 31일 납입까지만 인정되고, 무주택확인서를 내년 2월 말까지 은행에 내지 않으면 공제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료 조정신청은 퇴직·폐업으로 끊긴 사업·근로소득을 2026년 보험료 부과에서 빼는 절차입니다. 소득분이 빠져도 세대 보험료는 월 20,160원 하한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적용은 신청한 달의 다음 달부터 그 해 12월까지라 소급이 없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분할연금은 2026년 8월 기준 혼인기간이 5년 이상이면 이혼한 배우자의 노령연금 중 혼인기간에 해당하는 금액의 1/2을 나눠 받는 국민연금 급여입니다. 청구는 수급권이 생긴 날부터 5년, 이혼 직후 하는 선청구는 3년 안에 해야 하고 본인 노령연금과 합산해 받습니다.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은 2026년 6월 나온 상품으로,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면 전 금융기관 합산 최대 1,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1차 출시 6개사 기준 금리 연 5.90~15.27%와 주택 구입 금지 약정, 햇살론과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어린이집 보육료는 2026년 0세반 월 58만 4천원부터 3~5세반 28만원까지 국민행복카드로 결제되고, 인건비 지원 어린이집이면 부모부담은 0원입니다. 다만 어린이집에 보내면 부모급여 현금은 멈추고 보육료 바우처로 바뀝니다. 한 달치가 자격 변경 신청일에 갈립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2026년 78개 품목을 보장하고, 순보험료의 33~65%를 국고가 품목·보장수준에 따라 보조합니다. 가을배추·가을무는 8~9월이 가입 기간이고 농지 700㎡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 단위 마감일은 지역 농·축협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이 2026년 8월 22일부터 자녀 2명 가구까지 넓어져 주말·공휴일 통행료 10%(3명 이상 20%)를 깎아 줍니다. 재정고속도로만 대상이고 하이패스·부모 탑승 등 5가지 요건을 모두 채운 뒤 사전 등록을 마쳐야 할인이 붙습니다.